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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부인' 김연아, 립스틱 바르며 꽃단장…여전한 미모 [N샷]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카디건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립스틱을 바르는 등 꽃단장에 한창인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는 옅은 화장에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와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잡티 없이 맑은 피부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한 뒤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이후 2022년 5세 연하의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김연아는 최근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9월 임신설이 제기되자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상에 따라서 (몸이) 평소와 달라 보인 것 같다, 임신은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후 지난 13일 김연아가 인스타그램에 곰 인형 두 개가 나란히 놓인 사진을 올리자 일부 누리꾼들이 다시 임신 가능성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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