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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7~29일 '강동오플제' 개최…중장년 취·창업 지원

뉴스1
강동오플제
강동오플제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서울 강동구가 오는 27~29일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층의 취업과 창업, 배움을 지원하는 '2026 강동오플제'를 개최한다.

강동구는 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강동의 배움, 미래가 되다'를 주제로 명사 특강과 창업설명회,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5주년 특별기획인 '강오플, 다섯번째 계절'에서는 취업 컨설팅과 정장 피팅,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프로필 촬영 등을 제공하는 '커리어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경제전문가 홍춘욱의 노후 자산관리·투자 특강과 CU편의점·푸르넷 공부방 창업설명회도 진행한다. 이외에 세무 상담과 바리스타 체험, 패션쇼, 공연·전시 등을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동50플러스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강동오플제가 중장년 세대의 새로운 도전과 배움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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