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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25원 연저점 또 경신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3거래일 연속 하락..2년 만에 최저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20원대 중반까지 하락했다. 원·엔 환율도 장중 830원대까지 내리면서 연저점을 동반 경신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기준가)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 내린 1328.1원으로 집계됐다.
기준가와 장중 저가 모두 지난 2024년 10월 2일(1319.3원, 1317.1원) 이후 최저치다.

지난 1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저점을 갈아치웠다.

이날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40.2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05원 내렸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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