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BNK부산은행, 지역축제 발전에 2억원 후원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누적금 총60억 6500만원
취약계층·금융교육 지원도

BNK부산은행이 부산의 지역 축제 발전을 위해 후원금 2억원을 쾌적했다.

부산시는 BNK부산은행,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함께 20일 오후 시청 의전실에서 열리는 부산시 지역축제 발전 후원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BNK부산은행은 부산불꽃축제 등 축제조직위가 주관하는 부산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억원을 전달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지역축제 발전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연간후원과 개별후원을 통해 총 60억 65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부산불꽃축제 연간협찬사로 참여하는 등 부산 대표 축제의 발전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금융기업으로서 축제 후원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융교육,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주 은행장은 "지역 축제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예술 행사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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