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창고43, 제과 명가 '태극당'과 디저트 협업…찹쌀 모나카 2종 출시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은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서울 제과 명가 태극당과 협업해 전국 매장에서 디저트 2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오랜 역사를 지닌 태극당의 대표 메뉴와 협업해 디저트 선택지를 넓히고 식사의 마무리까지 차별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신메뉴는 태극당의 대표 디저트 찹쌀 모나카를 활용한 '찹쌀 모나카'와 '찹쌀 모나카 플레이트'다.
찹쌀 모나카는 바삭하고 쫀득한 모나카 사이에 우유 아이스크림을 채웠다. 모나카 플레이트는 여기에 통단팥과 현미를 곁들여 팥의 부드러운 단맛과 현미의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김효선 다이닝브랜즈그룹 마케팅실장은 "앞으로도 메뉴 구성에 다채로움을 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