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세권에 학원가 인접…최대 10년 거주 '호반써밋 하이브파크' 눈길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주택 선택 기준으로 교통 접근성과 함께 교육 시설 인접 여부가 꾸준히 거론되는 가운데, 대구 북구 침산 생활권에서 초·중·고 통학권을 갖춘 민간임대 아파트 호반써밋 하이브파크가 즉시 입주 조건으로 공급되고 있다.
주택 시장에서 교육 시설과의 거리는 교통망과 더불어 실거주 수요가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조건으로 꼽힌다. 학교와 학원가가 단지 주변에 모여 있는 이른바 학세권 입지는 자녀의 등·하교 안전이 요구되는 초등학교 인근에서 특히 수요가 관측된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이러한 입지 조건에 주거 안정성 요소가 더해진 유형이다. 입주 후 최대 10년간 임대가 보장되며 연간 임대료 상승률은 5% 이하로 제한된다. 임대 기간 중에는 취득세와 보유세 부담이 발생하지 않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을 통해 보증금 반환 안전장치가 마련된다. 전세 매물 감소 국면에서 임대 조건이 고정된 상품이 대안으로 거론되는 배경이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단지로 대구 호반써밋 하이브파크가 있다. 교육 여건 측면에서 칠성초등학교가 도보 통학권에 있으며 침산중학교, 대구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 중·고교도 인접해 있다. 북구 내 주요 학원가로 분류되는 침산네거리 상권과 대구광역시립북부도서관도 단지 주변에 자리한다.
생활 기반 시설로는 단지 맞은편의 이마트 칠성점을 비롯해 북구청, 삼성창조캠퍼스, 롯데백화점이 인접해 있다. 문화·체육 시설로는 단지와 맞닿은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하우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침산 생활권 내에 위치한다. 교통망은 신천대로와 북대구IC 등 도로망과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 경부선 대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설계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구조(일부 타입 제외)를 적용했으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이다. 현관 중문, 시스템 에어컨, 안방 붙박이장, 발코니 확장 등 주요 옵션은 무상으로 제공돼 입주 초기 비용이 줄어드는 구조다.
민간임대 아파트 외에 일반분양 방식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이며, 근린생활시설은 1층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관계자는 초등학교 도보 통학이 가능한 입지 조건으로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학부모 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호반써밋 하이브파크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분양 조건과 잔여 세대 현황은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성민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