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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속눈썹 결 살린다"...더툴랩, 성수 라운지 리뉴얼 오픈 '래쉬 가디언즈' 캠페인 진행

파이낸셜뉴스

10월 한 달간 속눈썹 케어를 위한 브랜드 경험 확대
꼬리빗 뷰러부터 하이드로 픽싱 세럼까지 새로운 래쉬 케어 솔루션 제안

"자연스러운 속눈썹 결 살린다"...더툴랩, 성수 라운지 리뉴얼 오픈 '래쉬 가디언즈' 캠페인 진행

[파이낸셜뉴스] 뷰티 툴 전문 브랜드 더툴랩(The Tool Lab)이 성수 라운지를 리뉴얼 오픈하고, 신제품 '래쉬가드(LASHGUARD)' 라인업 2종을 선보이며 10월 한 달간 '래쉬 가디언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더툴랩이 축적해 온 메이크업 툴 전문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수 라운지는 브랜드의 감도와 전문성을 집약한 오프라인 거점 공간으로 재단장해 고객이 제품과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밀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클린 걸(Clean Girl)'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인위적인 연출보다 본연의 결을 살리는 래쉬 메이크업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속눈썹 펌이나 연장 시술이 대중화되면서 시술 후에도 속눈썹의 컬과 결을 유지하는 '데일리 케어'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더툴랩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속눈썹 컬링부터 픽싱, 영양 케어까지 아우르는 데일리 래쉬 솔루션 '래쉬가드' 라인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래쉬가드 프로-핏 콤 뷰러'는 0.6㎜ 간격의 미세한 콤(빗)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속눈썹 사이를 부드럽게 통과하며 엉킨 결을 정돈하는 동시에 균일한 C컬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존 일반 뷰러와 차별화된 사용감을 제공한다. 함께 출시된 '래쉬가드 하이드로 픽싱 세럼'은 처짐 없는 컬 고정력과 함께 영양 공급을 동시에 지원해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래쉬 루틴을 완성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래쉬 가디언즈' 캠페인은 단순한 메이크업 연출을 넘어 '속눈썹을 지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일상 속 속눈썹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더툴랩 관계자는 "성수 라운지 리뉴얼과 신제품 출시는 툴 전문 브랜드로서 제안하는 뷰티 경험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라며 "래쉬 가디언즈 캠페인을 통해 속눈썹 메이크업과 케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더툴랩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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