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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감 기간 중 경기 경찰 간부 만취 운전…혈중알코올 0.2% 육박
(여주=뉴스1) 배수아 양희문 기자 = 국감 기간 중 현직 간부급 경기 경찰이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여주경찰서에 따르면 여주경찰서 소속 A 경감은 지난 17일 오후 5시30분쯤 경기도 여주시 관내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가 적발됐다.
당시 A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2%에 근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경감을 직위 해제하고 대기 발령하는 한편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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