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싸한 매운맛에 바삭한 식감까지…bhc, 신메뉴 '알싹킹' 출시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는 알싸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맛초킹, 콰삭킹, 스윗칠리킹, 쏘이갈릭킹 등 bhc의 시그니처 메뉴인 '킹' 시리즈 치킨의 계보를 잇는 기대작이다.
알싹킹은 고추와 양파, 대파의 깊은 풍미로 감칠맛을 끌어올리고, 바삭한 식감을 더한 이른바 '파싹한' 프라이드치킨이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식재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디핑 소스 2종도 함께 구성했다.
'맵싸소스'는 불향이 느껴지는 화끈한 매운맛에 달콤함을 더했으며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함을 크리미하게 구현했다. 치킨 본연의 알싸하고 파싹한 풍미에 두 가지 소스를 더해 한 가지 메뉴로 색다른 맛의 조합을 완성할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알싹킹은 bhc의 메뉴 라인업에서 그간 공백으로 남아 있던 자리를 채운 메뉴이기도 하다.
bhc는 기존 대표 메뉴들과 차별화된 타입으로 얇은 튀김옷으로 치킨 본연의 담백함을 극대화한 스타일의 치킨을 개발하고자 했다. 알싹킹은 기존 킹 시리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힐 예정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열흘간 이벤트를 열고 bhc 앱에서 응모자 전원에게 11월 중 '알싹킹 전용 중복 2000원 쿠폰'을 100% 지급한다. 추첨 당첨자에게는 모바일금액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bhc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알싹킹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알싸한 매운맛과 파싹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hc는 연평균 2개 수준의 신메뉴를 출시했으나 지난해에는 3개, 올해는 4개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