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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놀이공원 평생 공짜…"공주 선발대회 대상 탔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박세영이 서울랜드 평생 이용권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박세영·곽정욱 부부가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박세영과 곽정욱은 14개월 된 딸 나엘이와 함께 놀이공원 서울랜드를 찾았다.
박세영은 "저 평생 입장권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과거 서울랜드에서 주최하는 공주 선발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타서 그에 대한 부상으로 놀이공원 평생 이용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세영은 "대상 타면 퍼레이드도 해준다"며 "제가 평생 갈 수 있는 곳이라 나중에 내 아이가 생기면 꼭 같이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나엘이랑 같이 눈을 마주치고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한다"며 "나엘이가 그걸 아는 것 같다. 앞으로도 시간 될 때마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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