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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이탈리아 감성 더한 '스튜디오 에디션' 출시

뉴스1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 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 코트(왼쪽)와 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재킷을 입은 홍보대사 김나영(노스페이스 제공)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 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 코트(왼쪽)와 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재킷을 입은 홍보대사 김나영(노스페이스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기술력에 이탈리아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더한 프리미엄 캡슐 컬렉션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은 이탈리아 리미니 지역을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의류 제작 전문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노스페이스가 축적한 기능적 설계에 이탈리아 특유의 정교한 입체 패턴 메이킹과 테일러링 노하우를 접목해 높은 완성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노스페이스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나영이 제품을 착장한 화보가 공개되면서 어반 아웃도어 룩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 코트'는 여유로운 루즈핏과 긴 기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절제된 실루엣과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출퇴근 복장은 물론 일상에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에도 대응 가능하다.

함께 출시된 '여성용 스트라타 재킷'은 힙을 덮는 기장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특징인 제품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하이넥 디자인과 허리 조절 기능을 적용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재킷'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유로운 핏의 세미 크롭 기장과 전체적으로 둥글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넉넉한 크기의 후드를 더했다.

함께 출시된 '남성용 소피체 플리스 재킷' 역시 보온성과 수분 조절 능력을 갖춘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준다. 여성용 제품과 달리 셔킷 스타일로 디자인해 캐주얼하면서도 한층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은 제한된 생산과 유통을 통해 희소성과 특별함을 높임으로써 단순한 시즌 상품을 넘어 소장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탄생됐다"며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과 함께 한층 세련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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