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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일재계회의 日대표단 접견…교류확대 역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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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일재계회의 日대표단 접견…교류확대 역할 당부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출처=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일 재계회의 일본 측 대표인 쓰쓰이 요시노부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을 접견한다.

이와타 케이이치 스미토모화학 회장, 히가시하라 토시아키 히타치제작소 회장, 한일 재계회의 한국 측 대표인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도 동석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일본 대표단에 한일 경제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일본 재계의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3년 출범한 한일재계회의는 양국 민간 경제계가 주관하는 최고위급 회의다. 쓰쓰이 회장은 이날 서울에서 개최하는 33차 한일 재계회의 참석을 계기로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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