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지인 흉기협박·폭행' 정창욱, 부러진 안경 사진…무슨 일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지인과 촬영 스태프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정창욱 셰프가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올렸다.
정창욱은 2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안경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투명테 안경은 한쪽 다리가 부러진 상태였다.
앞서 정창욱은 2021년 8월 미국 하와이와 서울의 한 식당에서 유튜브 촬영 스태프를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으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는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공탁한 점 등이 고려돼 징역 4개월로 감형됐다.
한편 정창욱은 과거 JTBC TV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