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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니콜 키드먼,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 복근…글래머 몸매까지

뉴스1
니콜 키드먼 SNS
니콜 키드먼 SNS
니콜 키드먼 SNS
니콜 키드먼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니콜 키드먼은 지난 24일(한국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홈커밍 오스트레일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매거진 보그와 촬영한 화보가 담겼다. 니콜 키드먼은 명품 브랜드 브라톱에 청바지를 입고 뚜렷한 복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영복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니콜 키드먼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도 선보였다.

한편 호주 출신인 니콜 키드먼은 1967년생으로 현재 만 59세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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