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 출시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속보습과 탄력, 광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신제품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과 물광·탄력 관리에서 착안한 고효능 LDM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피부 속 수분 탄력층까지 집중적으로 케어해 즉각적인 물광 효과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집에서도 마스크 한 장으로 간편하게 전문적인 집중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단 1회 사용 후 속보습은 37.5%, 탄력은 34.8%, 광채는 92.9% 개선됐다. 물방울 특수관리와의 비교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에서 더 높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겔 마스크’는 XMD 세럼의 핵심 성분인 PDRN H.A.™를 마스크 한 장에 담아 수분과 탄력을 집중 관리한다. 여기에 판테놀과 세라마이드를 더해 피부 장벽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오페의 특수 소재 기술인 '써모-래핑 듀얼 레이어™'도 적용했다. PDRN H.A.™를 함유한 하이드로겔에 특수 필름층을 더한 이중 구조가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고,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온도 환경을 조성해 흡수율을 2배 이상 높였다.
아이오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XMD 제품군을 확대하고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이오페는 브랜드 최초로 피부과 관리 효능을 직접 비교 검증한 XMD 라인을 올 3월 북미 시장에 선보이며 확장해왔다.
아이오페 관계자는 "피부과 관리와 비교될 수 있는 효능으로 개발해 바쁜 일상 속에서 홈케어를 통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