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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탄산수 '팅글 애사비소다' 신규 플레이버 5종 선봬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음료 기업 일화는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의 신제품 '팅글 애사비소다' 5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팅글은 일화의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로 기존 팅글 애사비소다의 모로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3종에 이어 이번 신제품 5종을 추가하며 총 8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은 감, 배, 칸탈로프멜론, 칼라만시, 유자 등 총 다섯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한 병당 국산 사과초모식초 1000㎎을 함유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으며 한 병당 열량은 10㎉ 저칼로리로 설계했다. 비타민 B3와 B6도 각각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를 담았다.
신제품에는 팅글 시리즈 최초로 500mL 페트병 용기를 적용했다. 물을 섞거나 희석하는 과정 없이 바로 마실 수 있으며 뚜껑을 여닫을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일화 관계자는 "저당 프리미엄 탄산음료 팅글의 첫 페트병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더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접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화는 1971년 설립된 음료, 제약, 건강기능식품 등을 취급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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