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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쫄깃한 건면에 부드러운 생면 식감 살린 '반생면' 4종 출시

뉴스1
신제품 4종 사진.(면사랑 제공)
신제품 4종 사진.(면사랑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건면의 쫄깃함과 생면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살린 '반생면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인 반생면은 △해물칼국수 △짜장면 △해물짬뽕 △볶음짬뽕 총 4종이다.

수연수타 방식으로 제면한 생면을 고온 스팀으로 찌고 숙성과 반건조 공정을 거쳐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국물이 잘 배어들고 조리 후에도 쉽게 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면과 소스, 고명을 한 팩에 담은 2인분 구성으로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유통기한은 11개월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해 가정에서도 다양한 면 요리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면사랑 관계자는 "차별화된 면발의 맛과 식감은 물론 조리와 보관의 편의성까지 높인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면사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SSG닷컴 '쓱데이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 반생면 4종 중 원하는 제품 3개를 99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면사랑은 1993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건면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6년 자체 브랜드 '면사랑'을 선보인 이후 기업간거래(B2B) 면 시장을 주도해 온 기업이다. 2021년부터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매 시장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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