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진행…최대 40% 혜택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파스쿠찌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최대 40% 할인 혜택 등을 주는 케이크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전개하는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해 케이크와 머그를 선보인다.
사전 예약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크리스탈 스완' 케이크는 부드러운 화이트초콜릿 무스에 바닐라 글레이즈를 입히고, 상큼한 크리스탈 레몬 젤리와 스와로브스키의 상징인 핑크 컬러 스완 초콜릿을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11월 6일에는 '크리스탈 스완 머그'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라클 스노우 트리 △메리 베리 레드 △메리 베리 초코 △리틀 스노우 산타 △레드 루돌프 등 5종의 시즌 케이크를 선보인다.
사전 예약은 12월 17일까지 해피오더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외에도 11월 9일부터 카카오 예약하기, 11월 23일부터 땡겨요·배달의 민족 등의 채널을 통해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해피오더앱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기간별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8일까지 슈퍼 얼리버드 기간에는 케이크 40%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크리스탈 스완 케이크는 30%다.
11월 9일부터 22일까지의 얼리버드 기간에는 30%,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일반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25%의 혜택이 적용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연인,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 커피 브랜드로 상미당홀딩스를 통해 2002년 한국 1호점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