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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베트남 항공권 할인 기회…11월 최대 15% 내려간다

뉴스1
11.11 쇼핑 데이 항공권 프로모션(스카이스캐너 제공)
11.11 쇼핑 데이 항공권 프로모션(스카이스캐너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스카이스캐너가 연말 여행 수요를 겨냥해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9일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이번 '11.11 쇼핑 데이' 프로모션에는 국내외 항공사 9곳이 참여하며 항공권 가격을 최대 15% 할인한다.

참여 항공사 가운데 진에어,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캐세이퍼시픽 등 4곳은 스카이스캐너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대상에는 국내선과 일본, 대만,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해외 여행지 노선이 포함된다. 한국 출발 항공편뿐 아니라 홍콩과 베트남 등 해외 출발 항공편에도 일부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 항공편은 스카이스캐너 애플리케이션(앱)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색 결과에서 항공권 옆에 표시되는 파란색 태그로 프로모션 적용 여부를 구분할 수 있다.

제시카 민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는 "연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여러 목적지와 항공편의 가격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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