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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가스파드와 리사' 콘텐츠 선봬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노스 중앙광장에 조성된 가스파드와 리사 포토존. 신세계사이먼 제공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노스 중앙광장에 조성된 가스파드와 리사 포토존. 신세계사이먼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를 주제로 한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아울렛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가스파드와 리사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다.

붓산 아울렛은 유럽풍의 이국적인 외관과 어우러지는 가스파드와 리사 테마 콘텐츠를 마련했다.

노스 광장에는 에펠탑과 지구본을 배경으로 가스파드와 리사 조형물을 설치하고, 사우스 광장에는 하트 벌룬과 함께 가스파드와 리사 조형물을 선보이는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포토존을 꾸몄다.

행사 기간 중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노스 광장에선 가스파드와 리사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인형, 키링, 가방, 의류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말 오후에는 가스파드와 리사 인형탈 포토타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가스파드와 리사 테마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쇼핑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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