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세븐일레븐, 요거트 브랜드 '요즘' 협업 디저트 2종 출시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떠먹는 요거트 매출 50% 증가

모델이 그릭 요거트 브랜드 '요즘' 협업 디저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제공
모델이 그릭 요거트 브랜드 '요즘' 협업 디저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제공

[파이낸셜뉴스] 세븐일레븐이 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과 손잡고 디저트 상품 2종을 선보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요거트 제품 인기에 맞춰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세븐일레븐의 떠먹는 요거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은 외국인 관광객의 요거트 소비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런 소비 흐름에 맞춰 요즘 그릭요거트 원료를 활용한 디저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요즘블루베리그릭요거트모찌롤'과 '요즘블루베리요거트마카롱'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간식을 넘어 하나의 미식 문화로 자리잡은 그릭요거트를 편의점 디저트에 접목해 2030 여성과 외국인 고객층을 겨냥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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