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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강균성…플래시 쏟아진 결혼식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노을 강균성이 14세 연하 아내이자 배우 출신 유하진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2일 소셜미디어에 "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님을 알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축복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에도 더 큰 사랑과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이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하객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객들은 휴대전화 플래시를 켜 두 사람을 비춰주고 꽃가루를 날리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한편 강균성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아내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다. 두 사람은 14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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