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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신곡 '쇼크'로 글로벌 차트 석권…아이튠즈 10개 지역 1위

뉴스1
트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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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신곡 '쇼크'(SHOCK)로 글로벌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컴백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발매된 트레저의 새 디지털 싱글 '쇼크'는 아이튠즈 송 차트 10개 지역 1위를 비롯해 중국 QQ뮤직 디지털 싱글 일간 차트와 일본 AWA 신곡 톱 100 정상을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조회수 600만 뷰를 넘어서며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곡 '쇼크'는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의 곡이다. 강렬한 비트 위로 펼쳐지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래핑과 독창적인 보컬 레이어, 밀도 높은 음색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강렬한 몰입감과 중독성을 선사한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2020년 데뷔한 뒤 '옐로', '파라다이스', '병', '헬로', '다라리' 등의 곡을 발표했다. 또한 일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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