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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 스키 시즌 앞두고 리프트권·렌털 패키지 최대 47% 할인

정순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곤지암리조트 제공
곤지암리조트 제공

곤지암리조트가 2026-2027 스키 시즌 개장을 앞두고 얼리버드 리프트권을 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놀유니버스에서 내달 6일까지 단독 판매하며, 리프트권은 정상가 대비 최대 36%, 장비 렌털을 결합한 패키지는 최대 47% 할인한다. 판매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은 이용 시간에 따라 2시간·4시간·6시간권으로 구성했다. 리프트권은 주중 2시간권 기준 4만4000원, 주말은 5만4000원부터다. 또 장비 렌털 패키지는 주중 2시간권 5만6000원, 주말은 6만7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스키장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12월 중 개장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개장일은 기상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mail protected]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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