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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쯔란로제 크리스퍼' 2종 출시…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버거킹은 쯔란과 로제소스를 조합한 신메뉴 '쯔란로제 크리스퍼' 2종을 내년 2월 2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익숙한 치킨버거에 쯔란과 로제라는 낯선 조합을 적용해 새로운 맛을 찾는 고객의 관심을 끌고 시즌 한정 메뉴로 제품군에 변화를 주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신제품은 바삭한 크리스퍼 치킨 패티에 쯔란의 톡 쏘는 향과 로제소스의 부드러운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메뉴인 '쯔란로제 크리스퍼'는 100% 통가슴살 패티에 소스와 양상추, 피클 등을 넣었다. '쯔란로제 딥치즈 크리스퍼'는 여기에 4가지 치즈와 베이컨, 토마토를 더했다.
한편 두 제품 모두 내년 2월 2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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