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롯데웰푸드, 채널별 다른 맛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한정판 4종 출시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유통 채널별로 다른 맛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초콜릿 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기획됐다. 세븐일레븐·CU·GS25와 GS더프레시·이마트 계열 매장에서 각기 다른 맛을 판매해 소비자가 채널별 제품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 전용 '프리미엄 가나 크림브륄레'는 커스터드 크림과 카라멜 칩을 넣어 크림브륄레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CU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가나 소금우유'는 소금 우유와 카라멜 칩을 조합했다.
GS25와 GS더프레시에서는 다크 초콜릿에 호지차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가나 호지차'를 선보인다. 이마트·이마트 에브리데이·이마트24에서는 꿀맛 크림과 배 시럽을 넣은 '프리미엄 가나 허니&페어'를 판매한다. 네 제품 모두 쉘 형태 초콜릿이다.
이는 채널마다 전용 제품을 달리해 매장별 차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여러 유통점을 방문해 신제품을 경험하도록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보적인 초콜릿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의 라인업을 지속 확장해 초콜릿 디저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