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설화수, 자음생 성분·기술 담은 마스크 신제품 2종 출시

뉴스1
설화수 자음생마스크 2종 연출 이미지(아모레퍼시픽 제공)
설화수 자음생마스크 2종 연출 이미지(아모레퍼시픽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설화수가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 자음생의 핵심 성분과 기술을 담은 '자음생마스크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1966년 ABC 인삼크림에서 시작된 자음생 라인은 설화수의 인삼 연구 헤리티지 정수가 담긴 제품군이다.

이번 신제품은 자음생의 안티에이징 연구를 마스크 카테고리로 확장한 제품으로, 피부 고민별 집중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집중 탄력 케어를 위한 '자음생크림콜라겐마스크'와 피부 진정 및 컨디션 회복을 돕는 '자음생앰플마스크' 2종으로 구성된다.

자음생크림콜라겐마스크는 자음생크림의 주요 성분에 콜라겐을 더한 집중 탄력 마스크다. 자음생크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와 '진생펩타이드™'를 비롯해 피부 유사 콜라겐, 비타민C 유도체를 함유해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다.

자음생앰플마스크는 동결건조 시트와 부스팅 앰플을 결합한 집중 리페어 마스크다. 유효 성분을 동결건조 방식으로 시트에 보존하고, 사용 직전 앰플을 적시면 촉촉한 습식 마스크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삼의 열매, 뿌리, 꽃, 잎, 줄기에서 유래한 '인삼 전초 성분'을 비롯해 진세노믹스™, 피부 유사 콜라겐, 5종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했다. 피부 진정과 컨디션 회복을 돕고 모공과 탄력 고민까지 함께 관리한다.

자음생크림콜라겐마스크는 9월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출시됐으며, 10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자음생앰플마스크는 10월 말 한국 출시를 시작으로, 11월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