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투표록 위·변조' 중앙·서울시 선관위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및 비위를 수사 중인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투표록 위·변조 의혹 관련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검팀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 오전 9시부터 중앙선관위, 서울시선관위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중앙선관위 지시로 40여곳 투표소가 투표록을 사후에 위조 또는 변조한 것으로 보고 있다.
투표록은 선거 당일에 투표가 어떻게 진행되고 투표용지 관리와 교부, 투표 상황 등을 기록하는 공문서다.
[email protected] 최은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