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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커플' 바다·하울, 최근 결별…연인 관계 마침표

뉴스1
바다(왼쪽), 하울/ 바다, 하울 인스타그램
바다(왼쪽), 하울/ 바다, 하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결별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1995년생인 바다와 1999년생인 하울은 4세 차이 연상연하 댄서 커플로 열애를 이어왔으나 최근 헤어지고 좋은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한편 바다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댄스 크루 베베의 리더이기도 하다. 지난 2023년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서 크루 베베가 우승한 뒤 바다 역시 큰 인기를 끌었고,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하울 역시 댄서로 활동 중이며, 2022년 크루 저스트 절크 소속으로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다. 2024년엔 저스트 절크에서 탈퇴했고, 현재는 팀 아이엠(TEAM I AM)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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