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가평서 5t 트럭에 승용차 깔려…60대 추정 운전자 사망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주차된 화물차 후미 들이받아
소방 장비 14대·인력 26명 투입

5일 오전 가평군 상면 항사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5t 화물 탑차 후미를 들이받아 소방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5일 오전 가평군 상면 항사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5t 화물 탑차 후미를 들이받아 소방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가평=김경수 기자】 5일 오전 9시23분께 경기 가평군 상면 항사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5t 화물 탑차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승용차에서 불이 났으며,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추정 남성 운전자는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4대와 인력 26명을 투입,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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