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밀라노에서 젤라또 미모…자기관리 비결 눈길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하고 탄탄한 이미지를 유지해 온 그의 관리 비법에도 관심이 모인다.
최근 임윤아는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septemb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밀라노 여행을 즐기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임윤아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고 세련된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근황을 접한 팬들은 "더 건강해진 모습이다", "갈수록 아름다워진다", "자기관리를 정말 잘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윤아는 앞서 월남쌈을 활용한 식단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비결을 소개하기도 했다. 월남쌈은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음식이다. 상추와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등 다양한 채소에 달걀과 두부, 생선, 살코기 등을 곁들이면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소스는 월남쌈의 맛을 좌우하는 요소인 만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땅콩이나 견과류 소스는 고소한 맛을 더하지만, 달거나 짠 소스를 과도하게 곁들이면 당분과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다. 식초나 레몬 등을 활용하면 산뜻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윤아가 즐겨 먹는다고 밝힌 닭가슴살을 함께 곁들여 먹어도 좋다. 구독자 13만명을 보유하고 피부와 바디 관리 정보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닥터스키니최보윤'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약 23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근육 유지와 포만감 확보에 도움이 된다. 반면 지방 함량이 낮아 상대적으로 열량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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