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국가무형유산인 우리 민족의 5개 명절(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생활
[파이낸셜뉴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과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VANK)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해 한국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널리 알려 나가는 ‘대한민국 미래 구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
[파이낸셜뉴스] 문화재청은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와 지난 25일 메타버스(3차원 가상현실) 공간에서 '디지털 문화유산 홍보대사' 발대식을 열었다 27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디지털 문화유산 홍보대사는 우리 문화유산을 알리
[파이낸셜뉴스] 올해 은관문화훈장은 선지훈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서울분원장과 신탁근 전 온양민속박물관장이 수훈받는다. 문화재청은 ‘2022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수상자로 문화훈장 5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
[파이낸셜뉴스] 영어권 국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영어사전에 등재돼 있는 한국의 영어 명칭 ‘Korea’ 항목을 확인한 결과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지난 12일 아메리칸헤리티지, 딕셔너리
[파이낸셜뉴스] 애플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서비스 시리(Siri)에게 한국말로 '독도는 누구 땅입니까'라고 물으면 '독도가 한국 땅이 아닌 13가지 이유'라는 사이트를 안내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
[파이낸셜뉴스] 애플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시리'가 한국을 소개하는 내용에 '일본제국령(領) 조선'이라는 문구가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시리는 2011년부터 애플 제품인 아이폰, 아이패드
[파이낸셜뉴스]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 강제 노역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전범 기업 미쓰비시 그룹이 최근 군함도에서 조선인을 강제노역시켰던 사실을 외면하고 중국인 강제 동원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파이낸셜뉴스] 일본 외무성이 제작한 욱일기 홍보 영상이 국내 유튜브에서 한국어로 버젓이 노출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유튜브는 광고 정책에서 '인종차별, 혐오 등을 조장하는 콘텐츠는 광고로 금지한다'고 규정
[파이낸셜뉴스]전국 17개 모든 시·도교육청에 독도체험관이 구축된다.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고 대국민 대상으로 영유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