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직장인 "가계부 쓰고 적금도 붓는데...왜 돈이 안 모일까"
[파이낸셜뉴스]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해 금감원 금융자문 서비스를 받은 뒤 1년 만에 다시 상담을 받으러 왔다. 가계부는 꾸준히 작성했지만, 금감원 조언대로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청년도약계좌와 적금을 월 130만원씩 넣고 있는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나 개인형퇴직연금(IRP)에 더 넣는 게 나을지 고민이다. 요즘 증시가 워낙 불장이라 떼돈을 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