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달 전엔 삼전·하닉 몰빵했는데"…'다음 타자' 찾는 개미들, 한전·두빌에 '정찰주'
[파이낸셜뉴스] #. 직장인 A씨는 올해 상반기 자신의 주식 계좌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쓸어담았다. 반도체주가 시장을 이끌면서 두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코스피는 '삼전닉스'의 시대를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A씨의 포트폴리오에는 다른 종목들이 하나둘씩 담기기 시작했다. A씨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고점을 찍은 것 같고, 슬슬 반도체 대형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