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단 낮췄는데 아직도 -27%"…물타기의 '찝찝', 사실 절대손실은 더 커진다는
[파이낸셜뉴스] 직장인 A씨(37)는 코스피 지수가 7% 넘게 기습 폭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12일,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보다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속을 썩이고 있는 LG전자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빨간불이 들어왔지만, 여전히 그의 계좌에는 마이너스가 찍히고 있는 탓이었다. A씨는 '젠슨 황 효과'를 기대하며 LG전자에 뒤늦게 올라탄 개인 투자자였다. 젠슨 황 엔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