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에 6억원대 신축?"…시세보다 4억 싼 청약 나왔다
[파이낸셜뉴스] 판교와 분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성남 낙생지구 첫 공공분양이 시작된다. 민간 아파트 브랜드를 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가 시세보다 저렴한 6억원대 분양가로 공급되는 데다 연 1%대 정책대출까지 이용할 수 있어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남·판교 접근성에 분당 생활 인프라까지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 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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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판교와 분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성남 낙생지구 첫 공공분양이 시작된다. 민간 아파트 브랜드를 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가 시세보다 저렴한 6억원대 분양가로 공급되는 데다 연 1%대 정책대출까지 이용할 수 있어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남·판교 접근성에 분당 생활 인프라까지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 낙생

[파이낸셜뉴스] 서울의 청년 주거난 해소를 위한 올해 첫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청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이 시작된다. 특히 이번 공고에는 이공계 인재 전용 유형이 처음으로 포함돼 눈길을 끈다. 청년층의 주거 선택지를 넓히기 위한 '기숙사형 청년주택'도 새롭게 도입됐다. ■서울시 '더드림집+' 출발...총 905가구 공급 4일 서울시와 SH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시가 지�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1인 가구는 가구로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미생' 같은 존재입니다. 공공분양에서 특공(특별공급)이 85%를 차지하는데, 1인 가구는 사실상 설 자리가 없습니다."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25일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채널 '집 나와라 뚝딱!'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92년생 이하 청년 세대와 1인 가구가 혹독한 주거

[파이낸셜뉴스] "월세와 전세 가격 상승 발(發) 아파트 강세장이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왔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 올해 상반기 수도권 전월세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택 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전월세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세입자들이 매매로 돌아서면서 서울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을 �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서울 역세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총 1884가구의 공급이 예정되면서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SH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에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 등 사회초년생은 최대 10년, 자녀가 �

[파이낸셜뉴스] "관리비까지 다 합쳐도 한 달에 45만원 정도 들어요. 서울 중심인 종로에서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럽죠." 서울 종로구 한복판에서 보증금 2500만원, 월세 36만원으로 거주 중인 청년이 있다. 관리비는 월 9만원 수준이다. 신축 원룸에 냉장고와 에어컨, 세탁기, 책상까지 기본 제공돼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 ■LH청년매입임대주택…�

[파이낸셜뉴스] 전세사기 걱정 없는 공공임대주택 800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소득, 자산, 나이, 결혼·출산유무 등을 따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다. 2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제10차 든든전세주택 800가구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세대에게 공공�

[파이낸셜뉴스] 사전청약 당시 4만8000명이 몰렸던 남양주왕숙2지구 공공분양 주택이 드디어 본청약에 나섰다. 서울 접근성이 기대되는 교통 호재에 신축 아파트, 공공분양 가격 메리트까지 3박자를 갖춘 물량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고가 나온 두 개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이 서로 달라 동시에 청약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4만8000명 몰렸던 왕숙…"3�

[파이낸셜뉴스] 전세냐 월세냐, 지금 집을 사야 하느냐 기다려야 하느냐. 금리는 높고 집값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에 은행권 부동산 전문가가 2030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과 전월세 대응법을 제시했다. 이번 콘텐츠는 파이낸셜뉴스가 진행한 '제26회 fn하우징·건설·파워브랜드 조사' 결과를 토대

[파이낸셜뉴스] 올해 공공분양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내집 마련이 필요한 신혼부부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공급되는 '신혼희망타운'은 민간 아파트 대비 절반 수준 분양가에 장기 저금리 대출까지 지원돼, 실거주 목적의 신혼부부에게 현실적인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3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