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와라 뚝딱!

기사 53개

"월세 30만원에 강남 사는 법"...행복주택 1884가구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서울 역세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총 1884가구의 공급이 예정되면서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SH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에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 등 사회초년생은 최대 10년, 자녀가 �

"1·2·3·5호선 도보권인데 월 36만원"...종로 청년주택 가보니

[파이낸셜뉴스] "관리비까지 다 합쳐도 한 달에 45만원 정도 들어요. 서울 중심인 종로에서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럽죠." 서울 종로구 한복판에서 보증금 2500만원, 월세 36만원으로 거주 중인 청년이 있다. 관리비는 월 9만원 수준이다. 신축 원룸에 냉장고와 에어컨, 세탁기, 책상까지 기본 제공돼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 ■LH청년매입임대주택…�

10% 싼 집 '우루루'...역세권·몰세권·학세권 다 있다

10% 싼 집 '우루루'...역세권·몰세권·학세권 다 있다

[파이낸셜뉴스] 전세사기 걱정 없는 공공임대주택 800가구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소득, 자산, 나이, 결혼·출산유무 등을 따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다. 2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제10차 든든전세주택 800가구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세대에게 공공�

"4만8천명 몰렸던 그곳"…다시 청약시장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사전청약 당시 4만8000명이 몰렸던 남양주왕숙2지구 공공분양 주택이 드디어 본청약에 나섰다. 서울 접근성이 기대되는 교통 호재에 신축 아파트, 공공분양 가격 메리트까지 3박자를 갖춘 물량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고가 나온 두 개 단지의 당첨자 발표일이 서로 달라 동시에 청약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4만8000명 몰렸던 왕숙…"3�

"지금 집 사도 될까요?"…전문가가 말한 2030 부동산 생존법

[파이낸셜뉴스] 전세냐 월세냐, 지금 집을 사야 하느냐 기다려야 하느냐. 금리는 높고 집값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에 은행권 부동산 전문가가 2030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과 전월세 대응법을 제시했다. 이번 콘텐츠는 파이낸셜뉴스가 진행한 '제26회 fn하우징·건설·파워브랜드 조사' 결과를 토대

5억에 내집마련…신혼희망타운, 올해 청약 기회 온다

5억에 내집마련…신혼희망타운, 올해 청약 기회 온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공공분양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내집 마련이 필요한 신혼부부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공급되는 '신혼희망타운'은 민간 아파트 대비 절반 수준 분양가에 장기 저금리 대출까지 지원돼, 실거주 목적의 신혼부부에게 현실적인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3기 �

"왜 안해? 집주인이 시세 절반에 준대"

[파이낸셜뉴스] 공공이 도심 내 우수 입지의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매입임대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집주인'이 되는 것으로, 전세사기 우려가 없고 보증금과 임대료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매입임�

이것 모르고 결혼하면 손해...

이것 모르고 결혼하면 손해..."쉿! 조용히 확인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신혼부부라면 서울 아파트 시세의 80% 수준 주거비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미리내집'의 올해 첫 모집일 정이 공개됐다. 올해부터는 대출 규제로 초기 보증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신혼부부를 위해 자금 부담을 낮추는 새로운 금융 지원책이 도입될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세로 시작해 내 집까지 24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

"침대에서 회사까지 15분"...강남 월세 57만원 신혼집

[파이낸셜뉴스] "월 57만원 신혼집을 강남 신축에서 구했습니다. 시세 대비 저렴하다 보니 돈을 확실히 아끼고 저축할 수 있습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청년안심주택'은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이나 간선도로변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청년안심주택인 강남구 '삼성동 마에스트로'에 살고 있는 장주혁�

보증금 60에 월 30...

보증금 60에 월 30..."딱 3일만 신청 받아요"

[파이낸셜뉴스] 대학가 기숙사형 주택부터, 신혼부부를 위한 역세권 주택까지 다양한 매물이 포함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매입임대주택'이 올해 첫 모집을 시작한다.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학생, 청년, 신혼·신생아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안내를 공고했다. 이번 공고는 기존과 달리 지역 단위로 나뉘어 공고됐다. 서울에 공급되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