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0만원에 신축 래미안 살아요"...이런 기회가?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임대주택'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보증금 500만원에서 4000만원대, 월세는 6만원에서 34만원 수준으로,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5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31일 SH에 따르면 '2025년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물량은 총 96개 단지, 615가구 규모다. 예비입주자 9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