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주가의 두배 뛴다" DL이앤씨, 미·이란 종전 최대 수혜… 삼성E&A, '건설 최선호주' 신규 커버리지
[파이낸셜뉴스] 6월 16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DL이앤씨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열릴 약 450조원 규모 이란 재건 시장의 최대 수혜 건설사로 꼽혔습니다. 삼성E&A는 중동 재건과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관계사 물량까지 수주 기회가 풍부하다는 신규 커버리지가 제시됐습니다. HL만도는 자동차에서 쌓은 부품 기술을 로봇 액추에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