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VISION
경제 미디어 플랫폼
‘모나지 않은 정론’ ‘기업과 함께 성장’ ‘기독교 사랑 구현’ 등 3대 가치를 실현하면서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부산·울산·경남을 대표하는 종합경제신문 ‘부산 파이낸셜뉴스’를 창간해 국내 언론의 새 장을 열었고, 다양한 국제행사를 주관하는 fn마이스를 비롯해 국내 유일의 영한대역 라이프 매거진 ‘가이드 포스트’,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블록포스트’ 등을 창간하거나 인수하면서 명실상부한 경제 중심의 미디어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고품격 경제신문
차별화된 정보와 독창적인 편집을 기반으로 읽기 쉬운 전면 컬러 지면을 구현하고, 풍부한 콘텐츠와 특화된 분석·해설을 분야별 전문기자가 제공함으로써 신뢰도와 완성도를 갖춘 경제 보도를 실현합니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정상의 경제신문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정상 진입을 토대로 온라인 매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해외 유수 매체와의 제휴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며, 독자를 위한 보도와 자매지 운영으로 최고의 부수와 영향력을 확대합니다.
미래를 확장하는 고품격 종합 미디어
최고 권위의 경제신문을 중심으로 전문 출판 잡지,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다각화하고, 온라인 매체의 독립과 해외 제휴망 확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종합 미디어로 도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