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세계, 해외여행 갈까?
6월 8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조치 중 하나였던 '해외 입국자 격리'가 사라졌습니다.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 여행 업계도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인데요. 일각에서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가 새롭게 확산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종식하지 않았다는 점을 토대로 '해외여행은 시기상조라'라고 주장합니다. 조금씩 '자유화' 되어가는 해외여행, 여러분은 떠날 의향이 있으신가요?
- 올해 안으로 해외여행을 갈 예정이다 100%
- 올해는 해외여행을 가지 않을 것이다 0%
총 3명 참여

![오늘부터 격리 없다…PCR 검사, 갈 수 있는 해외 국가는? [여행라이브]](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06/08/202206080925147420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