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속 물 축제, 괜찮을까?
땅이 쩍쩔 갈라지는 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출하량이 줄어드는 등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량의 물을 사용하는 공연과 축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한 배우는 SNS를 통해 "공연과 축제에 사용하는 물을 소양강에 뿌려줬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한편, 행사 주최 측은 "몇 년 간 진행한 행사를 문제 삼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라며 행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뭄 속 물 축제, 이대로 괜찮을까요?
- 찬성, 정당하게 대가를 지불했으니 문제없다 0%
- 반대, 가뭄으로 고통받는 상황에 적절치 않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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