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버릇처럼 말하는 거짓말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거짓말을 해봤을 텐데요. 그중에는 말버릇처럼 굳어진 거짓말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거짓말을 가장 많이 하나요?
- 불편하지만 소심해서 "나도 괜찮아" 29%
- 우연히 만난 지인에게 "밥 한번 먹자" 32%
- 핸드폰 만지작거리면서 "이제 자려고" 11%
- 스스로 거는 최면술 "내일부터 살뺀다" 4%
- 약속시간에 늦었을 때 "거의 도착했어" 7%
- 등산 초보자에게 "좀만 가면 정상이야" 4%
- 화난 상대방 기분 풀어주려고 "미안해" 7%
- 돈 빌려달라는 친구에게 "나도 없는데" 0%
- 오랜만에 봤을 때 "예뻐졌다, 멋있어졌다" 7%
총 28명 참여



![[르포]"안힘들다면 거짓말" 한파·폭설 속 선별진료소 '사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0/12/30/202012301431114215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