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 방문에 숙박비도 껑충, 제제 필요할까?
오는 10월 15일 부산에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인 'BTS(Yet To Come) in BUSAN'이 열립니다. 콘서트를 앞두고 해운대와 기장 일대는 물론이고 부산 도심 전역에 '바가지 숙박' 주의보가 내렸는데요. 평소 대비 두 배는 기본, 1박에 150만 원을 호가하는 숙소도 나타났습니다. 이에 탄력적으로 가격을 측정하는 숙박업의 특징이니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견과 과도한 숙박료는 세계적인 박람회를 유치하는 도시의 위상을 해치므로 캠페인 또는 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의견에 더 동의하시나요?
- 동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 공연만으로도 숙박비 인상 이유 충분 0%
- 비동의, 당장의 이익보다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먼저 구축해야 100%
총 1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