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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작품에 으깬 감자? 거세지는 환경운동

화석 연료 사용을 반대하는 기후 환경 단체 활동가들이 극단적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일 바르베리니 미술관에 전시 중인 모네 작품에는 으깬 감자를 끼얹었고 영국 내셔널갤러리에서는 반 고흐 해바라기에 토마토 수프를 끼얹었습니다. 이들은 '예술이 식량이나 정의보다 가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화석 연료 사용을 멈출 것을 강조합니다. 이를 두고 '방식이 테러에 가깝다, 지나치다'라는 의견과 '기후 위기가 심각해 충격적인 방법이라도 동원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상충합니다. 환경 운동가의 파격적인 환경 운동 방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찬성: 기후 위기에 관심 없는 대중도 많아, 갖은 방법 동원해서라도 경종 울려야 0%
  • 반대: 다소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방식, 환경 단체에 오히려 반감 키울 수 있어 100%

2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