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프리터족이 증가한 원인은?
프리터족'은 자유를 뜻하는 영어 단어 프리(free)와 노동자를 뜻하는 독일어 아르바이터(arbeiter)의 합성어입니다. 우리나라 15~29세 청년 취업자 네 명 중 한 명은 일주일에 36시간 미만 일하는 '파트 타임'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말하는 '프리터족'이 늘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 경기 둔화로 인한 대기업 신입 공채 급감 8%
- 직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변화 38%
- 시장 상황 변화에 따른 고수익 알바 급부상 31%
- 자유로운 출퇴근과 조직에 얽매이지 않는 삶 선호 23%
총 1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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