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이 된 '채용 연계형 인턴', 문제점은?
공채시즌이 시작되면 기업들의 공고들 중 '채용연계형 인턴' 전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채용연계형 인턴은 한두 달 같의 인턴 기간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고 업무 적합도를 알아본 뒤 채용을 고려해 본다는 제도인데요. 그러나 정규직으로의 전환율이 저조하고, 그 과정이나 평가 결과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다 보니 정규직 취업이 절실한 취업 준비생들의 노력과 시간만 빼앗는다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같은 '취업연계형 인턴'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좋은 인력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려는 기업들의 태도 67%
- 정규직 전환에 대한 투명하지 않은 과정과 채용 결과 33%
- 전환 실패 시 취업 준비생에게 도움 되지 않는 경력 0%
- 실무를 배우기 보다 평가를 위해 진행되는 업무 0%
총 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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