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걸 다 꾸미는 시대, 여러분은?
'별다꾸'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별걸 다 꾸미는 시대'의 줄임말인데요. 기성품이 아니라 자신의 소지품을 취향에 따라 장식하는 MZ 세대들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문화입니다. 셀프 커스텀의 원조인 다이어리는 물론이고 가방, 신발, 생활용품, 작은 소지품 등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자유롭게 꾸밈으로써 개성과 가치관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들도 꾸미기 유행에 동참해 보셨나요?
- 꾸며봤다 68%
- 꾸며본 적 없다 5%
- 관심 없다 27%
총 37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