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에 중국제품 PPL을 해야 할까?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 간접광고로 중국산 비빔밥이 등장했습니다. 시청자들은 국내에서는 팔지 않는 제품인 데다 중국이 김치·한복 등을 자국문화로 우기는 상황에서 적절하지 못한 장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부담스러워진 제작비를 감당하려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을 거라고 보는 시청자도 있는데요. 여러분은 국내 드라마의 중국제품 PPL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드라마 제작을 위해 감수 25%
- 역사왜곡 우려돼 반대 75%
총 4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