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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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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태우려면 돈 내고 멤버십 쓰라고?

카카오 모빌리티가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유료멤버십을 출시했습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택시기사가 목적지를 정하고, 이 방향의 승객을 먼저 태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유료멤버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정당한 수익 창출 0%
  • 독점기업의 갑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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