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인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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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강훈식 사의 표명에

국힘, 강훈식 사의 표명에 "성남라인 인사 참사 은폐 안 돼"

(서울=뉴스1) 손승환 조유리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강 비서실장의 사퇴가 성남 라인 비선 실세의 책임을 은폐하는 카드가 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중요한 것은 비선 실세 인사농단의 진상 규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

국힘

국힘 "강훈식 사의, 당연한 처신…'성남라인' 책임 은폐 카드 돼선 안돼"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하자 "당연한 처신"이라고 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어야 마땅하다"며 "장관급 인사를 총괄하는 청와대 인사위원장으로서 이번 인사검증 실패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전했다. 정 원내대�

李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에

李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에 "아직 결정 못 해"

(서울=뉴스1) 김근욱 임윤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아직 수리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47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 비서실장께서 오늘 드디어 졸업을 한번 해 보시겠다고 하신 것 같다"며 "아직은 제가 어떻게 할지는 결정을 못 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정책실장 이어 靑개편 폭 커질 듯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정책실장 이어 靑개편 폭 커질 듯

[파이낸셜뉴스] 강훈식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2기 개각에서 장관 후보자 2명이 잇따라 낙마하며 인사 검증 책임론이 불거진 가운데, 인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 실장이 국정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거취를 결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용범 전 정책실장에 이어 강 실장까지 물러날 뜻을 밝히면서 청와대 참모진 개편 폭이 커질 수 있�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실패 책임' 사의 표명…靑 물갈이 신호탄(종합)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실패 책임' 사의 표명…靑 물갈이 신호탄(종합)

(서울=뉴스1) 심언기 김근욱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2기 개각 장관 2명이 낙마하는 등 인사 책임론이 분출하자 본인의 거취를 결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강훈식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강 비서실장 사의를 수용할지 여부는

장동혁

장동혁 "김현지 제1부속실장, 이번 국감에 출석시켜야"

[서울=뉴시스] 류현주 최진석 이승재 우지은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잇단 사퇴를 '개각 참사'로 규정하고 청와대 인사 라인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그룹으로 불리는 '경기·성남 라인'의 인사 개입설을 제기하면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2차 내각' 日다카이치, 높은 지지율 유지…비자금 의원 기용은 '부적절'

'2차 내각' 日다카이치, 높은 지지율 유지…비자금 의원 기용은 '부적절'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제2차 내각을 출범시킨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전달과 같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개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비자금 스캔들에 연루된 의원을 기용한 데 대한 비판도 많았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발표한 TV도쿄와의 공동 여론조사(18~20일) 결과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율은 62%로 직전 조사인 지난 8월 조사�

與 전용기, '돌멩이 발언' 유시민에

與 전용기, '돌멩이 발언' 유시민에 "대통령 반성 본인 주장 근거 삼지 말라"

[서울·수원=뉴시스] 김난영 김윤영 기자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 일부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대통령의 반성과 사과마저 본인의 주장을 관철할 근거로 삼는 것은 지나치다"고 했다. 전 최고위원은 21일 최고위에서 "유 작가가 대통령의 어려움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했다. 그 충정은 충분히 이해한다"라면서도 �

국힘

국힘 "강훈식·한성숙, '개각참사' 책임지고 사퇴하라…김현지, 국감 출석해야"(종합)

[서울=뉴시스] 이승재 우지은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잇단 사퇴를 '개각 참사'로 규정하고 청와대 인사 라인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그룹으로 불리는 '경기·성남 라인'의 인사 개입설을 제기하면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요구했다. 장

정점식

정점식 "민주, 김승원 제명해야…靑 인사 라인 쇄신 촉구"

(서울=뉴스1) 홍유진 조유리 기자 = 정점식 원내대표는 21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해 "민주당은 김 의원을 제명해 최소한의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인사 검증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와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후보자가 연루된 범죄 의혹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