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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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강신철에

장동혁, 강신철에 "李로는 안보 지키기 어렵다…대통령에 맞서더라도 국민에 답해야"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에게 "설령 대통령에게 맞서다가 국방장관이라는 자리에 계속 있게 되지 못하더라도 그동안 장관을 지켜준 국민들에게 답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당부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강 장관을 접견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혼자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기 어렵다고 생각�

냉랭했던 취임 예방…장동혁

냉랭했던 취임 예방…장동혁 "국방장관, 직 잃더라도 대통령에 맞서야"

(서울=뉴스1) 김일창 손승환 박기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국가 안보의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낼 마지막 기회가 국방부 장관 어깨에 달려 있기 때문에 장관직을 잃더라도 때로는 대통령에게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지금까지의 이재명 정부는 국방과 안보에 있어서 국민들께 실망만 드렸고 �

합참

합참 "DMZ 폭발 당시 투입 장병들 '목함지뢰와 유사' 진술…현장조사로 확인 필요"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사고 당시 투입된 우리 군 장병들이 폭발한 지뢰가 목함지뢰와 유사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조사됐다. 황주봉 합동참모본부 작전1처장(육군 준장)은 28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목함지뢰와 유사하다고 진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적 지뢰 뿐만 아니라 아군 지뢰에 대한 형상 그리고 재질,

성일종

성일종 "폭발 현장 장병들 '北목함지뢰 목격' 증언 나와"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당시 폭발 현장에 있던 장병들이 북한의 목함지뢰를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국방위원장을 역임했던 성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군은 사건 발생 엿새가 지나도록 제대로 된 조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이게 정상�

국방위, 오늘 與 중심 DMZ 방문…김민석, 강신철 만나

국방위, 오늘 與 중심 DMZ 방문…김민석, 강신철 만나 "조사 철저히"

(서울=뉴스1) 이기림 장성희 김지완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는 28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중심으로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에 앞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에게 투명한 사건 진상 규명을 요청했다. 국방위는 이날 오후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 관할 GOP(일반전초) 부대 현장점검에 나선�

與

與 "국힘, DMZ 사고 음모론 멈춰야…장병 희생 도구로 삼는 일"(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신재현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에 대한 늑장 조사 ·은폐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음모론을 당장 멈추라"고 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벌어진 비무장지대 폭발과 관련해 "조사는 정쟁이나 정략의 개입 없이 투명하고 철저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DMZ 폭발 �

與, 다시 민생 시동 걸었지만…유시민·조희대·김지용 '얽힌 실타래'

與, 다시 민생 시동 걸었지만…유시민·조희대·김지용 '얽힌 실타래'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민생 행보에 다시 시동을 걸었지만 연휴 전부터 얽힌 정치적 실타래부터 풀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유시민 작가를 둘러싼 여권 내부 공방과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대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 문제 등 휘발성이 강한 현안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무엇보다도 산적한 정치 현안을 풀어내는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與, '갈라치기 단절' 선언하라…지금도 李대통령 팔이"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조국혁신당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은 '갈라치기 단절'을 선언하라"고 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추석 민심은 '불만과 불안', 두 단어로 정리된다. 마뜩잖은 상황이 젊은 층에는 '불만', 중장년에는 '불안'으로 작용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대표는 "지금도 민주당 일부와 유튜버

與, DMZ 사고에

與, DMZ 사고에 "정쟁 개입 없어야"…장동혁·한동훈 공세엔 "저질 정치"

(서울=뉴스1) 이기림 장성희 김지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8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조사와 관련해 "정쟁이나 정략의 개입 없이 투명하고 철저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DMZ 내 폭발로 부상당한 지휘관과 장병, 가족들께 특별히 위로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

국힘

국힘 "이 대통령, 'DMZ 사고' 북한에 한 마디 항의도 못해…은폐 지시했다면 탄핵 사유"(종합)

[서울=뉴시스]한은진 우지은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8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고 현장에 있었던 장병들이 북한 목함지뢰를 목격했다고 증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장병 트라우마 핑계를